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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ojfoa
등록일
26-05-20 12:56
조회수
1
쿠팡퀵플렉스기사모집 쿠팡야간 제주지역 어린이집 난방 방식이 기존 등유·가스보일러에서 축열식 히트펌프로 바뀝니다.제주자치도는 도내 국공립 어린이집 6곳을 대상으로 히트펌프를 보급하고, 올해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에는 민간 어린이집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이번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역에너지 절약 시설 보조사업의 하나로, 8억 원의 예산이 투입됩니다.히트펌프 설치는 전문 공사업체 선정과 맞춤형 설비 제작 등을 거쳐 오는 10월 마무리됩니다.JIBS 제주방송 김재연 (Replaykim@jibs.co.kr) 기자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가계의 교육·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추진해 온 유보통합과 늘봄학교 정책이 실질적인 양육비 감소 효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거점 국립대 3곳에 총 3,000억 원 규모의 파격적인 재정을 투입하는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가 본격 가동되며 미래 인재 양성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투자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교육부는 20일 국민주권 정부 1년 동안의 교육 분야 성과와 향후 추진계획을 이같이 발표했다. 정부는 지난 1년간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이라는 비전 아래 저출생과 지역 소멸 위기 대응에 정책 역량을 집중해 왔다. 자료 : 교육부 ■ 유치원·어린이집 원비 부담 절감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학부모들이 피부로 느끼는 보육·교육비 부담 경감이다. 교육부가 지난해 5세에 이어 올해 4~5세까지 단계적으로 무상교육·보육 지원을 확대한 결과, 유치원 납입금은 전년 동월 대비 41.4%, 어린이집 등 이용료는 18.3% 각각 감소했다. 이에 따라 4~5세 무상보육 수혜 아동은 올해 50.3만 명까지 늘어났다. 맞벌이 가정을 위한 초등 돌봄 체계도 '온동네 초등돌봄·교육'으로 전격 개편됐다. 정부는 올해 초등학교 3학년 학생에게 연 50만 원의 방과후 프로그램 이용권을 처음으로 도입·제공했으며, 오는 2027년에는 이를 초등학교 4학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 같은 돌봄·교육 확대로 국가의 지원을 받는 초등학생 수는 지난해 대비 10.8만 명 증가했다. 공교육의 기초를 다지기 위해 학령기 초반인 초등학교에 '기초학력 전문교원' 639명을 집중 배치하고, 전문 협력 강사 운영 학교를 6000개교까지 확대해 수업 중 개별화 지도도 강화했다. 자료 : 교육부 ■ '서울대 10개 만들기' 시동지역 소멸 위기를 막고 국토 균형성장을 견인할 고등교육 혁신 투자도 본격화된다. 정부는 대학 혁신의 핵심 과제인 '서울대 10개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 올해 거점 국립대 3개교를 선정, 교당 약 1000억원씩 총 3000억원 규모의 대형 패키지 예산을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브랜드 단과대학' 및 'AI 거점대학' 사업이 묶음으로 지원된다. 지방대의 일자리 연계성도 대폭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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